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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가장 근사한 사치(奢侈)
#포토에세이
#포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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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기록
#사진과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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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매시 다운가능
50p
1.4 MB
에세이
박희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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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은 세상을 바라보는 창이다. 창에 글을 더하면 평범한 하루도 특별하고 소중하고 애틋한 이야기가 된다. 창 너머로 비치는 가족의 미소, 해 질 녘 따스한 빛, 고요함 속에 가려진 찰나들. 일상 속 빛과 그림자, 색, 시간, 공기를 담은 이야기를 펼쳐 놓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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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롤로그
이야기 하나: 본전치기
이야기 둘: 엄마의 해방일지
이야기 셋: 집은 주인을 닮는다 1
이야기 넷: 집은 주인을 닮는다 2
이야기 다섯: 내 마음에 난로가 들어왔다
이야기 여섯: 나아는 꾸우움을 꾸는
이야기 일곱: 그놈의 우산이 뭐라고
이야기 여덟: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다
이야기 아홉: 풍경에 매긴 값어치 1
이야기 열: 풍경에 매긴 값어치 2
이야기 열하나: 내가 착해지는 비법
이야기 열둘: 엄마가 없어서
이야기 열셋: 밥벌이의 고단함
이야기 열넷: 그저 다를 뿐인 걸
이야기 열다섯: 내 가장 근사한 사치(奢侈)
이야기 열여섯: 책으로 마음을 전하다
사진은 세상을 바라보는 창이다. 창에 글을 더하면 평범한 하루도 특별하고 소중하고 애틋한 이야기가 된다. 창 너머로 비치는 가족의 미소, 해 질 녘 따스한 빛, 고요함 속에 가려진 찰나들. 일상 속 빛과 그림자, 색, 시간, 공기를 담은 이야기를 펼쳐 놓는다.
창밖의 느티나무가 좋아서 집을 산, 비 오는 날이 좋아 딸아이 이름을 ‘비(Bi)’라고 지은, 누군가 지금 당장 기차 여행을 떠나자고 한다면 가방 싸 들고 따라나설, 매사에 허당인 듯 아닌 듯한 그런 사람.
〔eBook〕『열하나, 스물, 서른, 마흔, 쉰의 비에게 To Bi』(2020)
〔eBook〕『그림책에 물들다』(2021)
〔eBook〕『할머니가 되고 싶어』(2023)
〔eBook〕『일상과 비일상 사이에서』(2024)를 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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