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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가장 근사한 사치(奢侈)

사진은 세상을 바라보는 창이다. 창에 글을 더하면 평범한 하루도 특별하고 소중하고 애틋한 이야기가 된다. 창 너머로 비치는 가족의 미소, 해 질 녘 따스한 빛, 고요함 속에 가려진 찰나들. 일상 속 빛과 그림자, 색, 시간, 공기를 담은 이야기를 펼쳐 놓는다.
사진은 세상을 바라보는 창이다. 창에 글을 더하면 평범한 하루도 특별하고 소중하고 애틋한 이야기가 된다. 창 너머로 비치는 가족의 미소, 해 질 녘 따스한 빛, 고요함 속에 가려진 찰나들. 일상 속 빛과 그림자, 색, 시간, 공기를 담은 이야기를 펼쳐 놓는다.
창밖의 느티나무가 좋아서 집을 산, 비 오는 날이 좋아 딸아이 이름을 ‘비(Bi)’라고 지은, 누군가 지금 당장 기차 여행을 떠나자고 한다면 가방 싸 들고 따라나설, 매사에 허당인 듯 아닌 듯한 그런 사람.

〔eBook〕『열하나, 스물, 서른, 마흔, 쉰의 비에게 To Bi』(2020)
〔eBook〕『그림책에 물들다』(2021)
〔eBook〕『할머니가 되고 싶어』(2023)
〔eBook〕『일상과 비일상 사이에서』(2024)를 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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